일상

브로컬리 스프와 그린페스토 파스타 만들기

미스미상 2022. 4. 19. 10:58

볶거나 구운 아몬드는 껍질을 벗겨 사용하려면 물에 담궈 껍질 벗겨주고 시금치는 물에 담궈뒀다가 여러차례 아주 잘 씻어주기(잔여흙이 계속 무한데로 나오는 느낌..)
작은 모짜렐라는 펄 모짜렐라라는 이름이 있었다! 그리고 황금팽이버섯과 마늘 방토 바질 그리고 여러종류의 파스타면 준비하기

남산 아래 살때 로쏘라는 이태리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로쏘가 이탈리아어로 레드인가보다 토마토를 넣으면 로쏘 소스라고 그리고 잣 대신 아몬드를 넣으면 트라파네제라는 소스다 된다고 한다

아몬드 껍질 벗기기

그린페스토의 이론수업
고수,깻잎,시금치,부추 등등 녹색야채와 오일 허브 마늘 치즈 레몬쥬스 썬드라이토마토 소금 후추 잣(아몬드나 견과류)을 넣어 갈아주면 그린페스토 완성! 고수로 만든 그린페스토도 진짜 맛있겠다 ㅠ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갈아주기 전에 야채 물기 모두 제거해주기

파마산 치즈가루도 넣고

후추 찹찹

바믹서기로 갈아주기

썬드라이 토마토와 잣 아몬드 마늘도 같이 갈아주기

파스타 면은 9분정도 삶아 올리브오일 뭍혀놓기

카프레제 샐러드 공식 : 토마토 모짜렐라 바질 3 콤보

다진 마늘과 양파 그리고 황금팽이버섯 잘 볶아주기

모두 섞어섞어 완성!

이번에는 브로컬리 스프 만들기

마늘 양파 다져주고

브로컬리는 적당한 사이즈로 토막내기

물 조금 넣어 익혀주고

루도 준비

버터와 밀가루 1:1 볶다가 뜨거운 면수나 물 넣어가며 풀어주기 오랜만에 루 볶기 ㅎㅎ 농도조절제/농후조절제로 사용

우유와 생크림 2:3 비율로 추가하여 갈아준 그린페스토

루와 합체

치즈도 투하

집에서 만들때는 서울우유 생크림 쓰면 됨

후추는 국룰

마법의 치킨스톡 조금 추가하여 완성

뜨끈뜨끈한 브로컬리 스프 추운날 먹으면 정말 몸이 녹아내릴것 같다 헤헤